아세아·한일시멘트, 설 명절 앞두고 ‘따듯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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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한일시멘트, 설 명절 앞두고 ‘따듯한 동행’

  • 승인 2023-01-19 17:22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2023.01.19] 환경정화행사 보도사진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직원들의 환경정화 활동
충북 북부지역 시멘트 업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듯한 동행'을 이어갔다.

아세아시멘트 제천 공장은 19일 송학면 입석리 일원의 도로 및 무도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화활동은 아세아시멘트 임직원 20여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한일시멘트(주) 단양공장 - 전달식 사진 230118
한일시멘트(주) 단양공장 직원들.
앞서 단양지역 향토기업인 한일시멘트(주) 단양공장은 지난 18일 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약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임직원들이 매월 지급되는 급여통장에서 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아 지역내소외계층을 위해 성금을 마련한 것이다.

자투리통장 모금활동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22년째 이어지고 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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