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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며, 창업 준비 수준에 따라 창업준비금 500만원,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을 자부담금 없이 지급하는 사업이다.
선발분야는 온라인 기반의 혁신적인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온라인셀러형, 지역고유의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로컬크리에이터형, 새로운 컨텐츠를 접목하여 의식주 기반의 생활양식 아이템을 가진 라이프스타일혁신형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 가능하다.
강희준 센터장은 "창업기업의 시작과 성장을 지원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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