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JB는 전기차 충전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 초기대응 및 확산억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시는 솔루션 실증장소인 공영주차장 제공 및 통합영상관제시스템 연계를 비롯해 국가과제 컨소시엄 참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날 협약으로 JB는 개발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 공간과 든든한 행정적 지원군을 얻었고, 시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분야에서 한 걸음 앞서가게 됐다.
박상돈 시장은 "JB주식회사와 전기자동차 화재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화재 대응 솔루션을 개발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관련 산업을 진흥시켜나갈 것"이라며 "시민의 삶의 질과 안전을 향상하는 지능형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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