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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북 순창군 팔덕 다용도 경기장 등 7개 구장으로 나눠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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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세종 공공스포츠클럽의 박태훈 선수(글벗중 3년)는 최우수상, 곽은혁 선수(도담중 3년)는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시 관계자는 "더운 날씨 속에서 최선을 다해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유소년 야구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야구선수반은 지역의 야구 꿈나무를 위해 2020년 창단했으며, 김승권 감독의 지도로 우수선수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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