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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또는 전국 스타트업자를 대상으로 관내 우수한 스타트업 인프라 등을 홍보해 천안시가 창업의 최적지임을 알리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시는 지역 스타트업들이 스테이지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사업을 구성했으며, 스테이지를 통해 연간 100개, 5년간 500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년 내 2개의 유니콘기업 육성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지역 스타트업이 스테이지 참가를 통해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우수 스타트업이 지역에 정주하길 바란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해 창업 주체들이 협력하고 성장하는 천안형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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