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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이 10월 6일까지 서천·장항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서천·장항 콘텐츠 LAB 창업지원자'를 모집한다.
서천지역재단은 관광 분야 창업을 희망하고 있는 예비창업가에게 최대 25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과 최대 월 20만원의 공간사용 임대료, 최대 100만원의 컨설팅 또는 홍보비용 등 기업당 최대 266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8세~39세 청년에게 사업 우선권이 부여된다.
선발된 예비창업가는 2개월 이내에 서천읍 사곡리, 군사리와 장항읍 창선 1리, 창선 2리, 신창리 등 구도심 지역에서 회사를 창업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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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