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로컬 명품 특산물 등 추석 선물세트 내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갤러리아타임월드, 로컬 명품 특산물 등 추석 선물세트 내놔

식품소비 트렌드 변화와 고객 니즈 반영한 신규 아이템 강화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 수요 증가

  • 승인 2023-09-26 15:23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갤러리아타임월드가 본격적인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나서며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로 손색이 없는 갤러리아타임월드만의 차별화된 추석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먹거리 안전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 우리나라 각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더불어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트렌드 변화에 맞춘 친환경, 저탄소, 비건 선물세트와 위스키&전통주 세트, 식품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갤러리아 PB브랜드 GOURMET 494에서 엄선한 선물세트를 비롯해 과일, 건강기프트, 공산품 등 합리적이고 실속있는 제품으로 구성된 기프트 컬렉션을 제안한다.



또한 온라인 채널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고객 선도호가 높은 10만원 이하 가공식품, 청과, 고 가성비 세트, 2가지 이상 혼합 구성 실속 세트를 전년 추석 대비 50여 품목을 늘려 준비했다.

○PRECIOUS GALLERIA



갤러리아타임월드에서는 우리 땅에서 나고 자라난 건강하고 맛있는 명품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 특산물을 선보인다. 전남 강진의 한우 농가와 갤러리아가 1991년부터 독점 계약을 맺고 선보이는 ▲강진맥우 충남 금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우수한 토질에서 재배된 ▲명품 수삼 세트 우리나라 호두 대표 생산지인 충북 영동의 ▲프리미엄 호두 세트 ▲제주 왕 망고 세트 ▲충남 보령 저염 멸치 세트 등 다채로운 지역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다운로드 (3)
강진맥우명품세트
충남공주 계룡 백일주
충남공주 계룡 백일주
해가인 깨끗한 저염멸치 세트
충남 보령 저염 멸치 세트
○GREEN GALLERIA

더불어 각기 다른 지역성과 장인 정성으로 우리나라 술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전국 팔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한국의 명주 24종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경기 파주 감홍로 ▲전남 단양 죽력고 ▲충남 공주 계룡 백일주 등이 있다.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정착에 앞장서 온 갤러리아가 이번 추석 명절 선물에서도 친환경, 저탄소, 비건 식품, 반려동물 등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확대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봉옥 곶감 세트 ▲저탄소 사과 배 세트 ▲비건 국, 반찬 선물세트 등이 있다.

친환경 봉옥곶감 세트
친환경 봉옥 곶감 세트
비건 국,반찬 선물세트
비건 국,반찬 선물세트
저탄소사과배세트
저탄소 사과 배 세트
○ONLY GALLERIA

전국 팔도에서 찾아낸 건강한 식 재료에 장인의 비법을 담아 탄생한 갤러리아 GOURMET494 전통장과 참기름/들기름, 사과 식초에 이어 올해는 새롭게 ▲강진맥우 1++육포와 땅끝마을 해남에서 지주식 방식으로 양식한 ▲김자반 세트, 100% 견과를 갈아 만든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캐슈넛버터 패키지로 구성된 ▲GOURMET494 넛버터 혼합3종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강진맥우1++육포세트
GOURMET494 강진맥우 1++육포
GOURMET494 재래구이김, 감자반세트
GOURMET494 재래구이 김&감자반 세트
GOURMET494 넛버터 혼합3종 세트
GOURMET494 넛버터 혼합3종 세트


○WITH ONLINE

갤러리아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몰에서는 명절 선물로 인기가 좋은 ▲샤인머스캣 사과 배 세트 ▲GOURMET 494 프리미엄식재료 5종 세트 ▲반건조 생선 세트 ▲정육세트 등 50여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GOURMET494 프리미엄 식재료5종 세트
GOURMET494 프리미엄 식재료5종 세트
강진맥우,한우콜라보 세트
강진맥우명품세트
샤인머스캣 사과 배 세트
샤인머스캣 사과 배 세트
○BEST GIFT

이외에도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가 좋은 ▲사과, 배, 단감 세트는 대표적인 과일 선물로 제사상에도 오르는 만큼 활용도가 높고 식구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어 명절 선물로 단연 최고이다. 더불어 ▲강진맥우&한우콜라보세트 ▲조니워커 블랙 하이볼 글라스 세트 ▲정관장 홍삼정 ▲영광굴비세트 ▲송의향고 특선 세트 ▲홍대감 쇠고기 육포세트 등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조니워커 블랙 하이볼 글라스세트
조니워커 블랙 하이볼 글라스 세트
송의향고버섯특품세트
송의향고 특선세트
정관장
정관장 홍삼정








또한 현금 대신 선물하기에 부담이 적은 갤러리아상품권/기프트카드도 만나 볼 수 있다. 갤러리아상품권은 쇼핑, 식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3층 카드센터 내 상품권데스크에서 1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30만원, 50만원 권종이 판매된다.

한편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명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별 갤러리아상품권을 지하2층 고메이494 서비스데스크에서 증정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정성껏 포장해 전국 어디에나 배송하는 안심배송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상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2.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3.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4. "학원 다녀도 풀기 어렵다"…학생 10명 중 8명 수학 스트레스 "극심"
  5. 대전 둔산지구 재건축 단지 주요 건설사 관심 고조
  1. 345kv 송전망 특별법 보상확대 치중…"주민의견·지자체 심의권 차단"
  2. 지역주택 한 조합장 땅 알박기로 웃돈 챙겼다가 배임 불구속 송치
  3. 충남신보 "올해 1조 3300억 신규보증 공급 계획"… 사상 최대 규모
  4. 대전유성경찰서, 금은방 관계자 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5. [중도시평] 디지털 모닥불 시대의 학습근육

헤드라인 뉴스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장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 운영과 관련한 빅피처 설계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몸집이 커진 대전 충남의 양대 축 역할을 하게 될 통합특별시 행정당국과 의회운영 시스템 마련에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불안정한 과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여야와 대전시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와 정치권의 논의는 통합 시점과 재정 인센티브에 집중돼 있다. 통합에 합의하면 최대 수..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