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호 팬클럽 '이웃위해'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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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호 팬클럽 '이웃위해' 100만원 기탁

  • 승인 2024-03-28 18:22
  • 황미란 기자황미란 기자
2024년 영사모 1분기 성금전달
충청지역 향토가수 영호의 팬클럽 '영호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재명)'이 3월 26일 2024년도 1분기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 자발적 모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 100만 원을 마련했다. 기금은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 전달됐다. 한편 가수 영호는 설운도 작사·작곡의 '든든한 친구', '바보같은 사나이'로 2020년 데뷔했으며, 그 후 10곡의 싱글앨범을 추가 발표하며 충청지역 대표 트로트 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요양병원 공연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사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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