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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청년 창업가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충청권 대학 간의 협력을 통해 창업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청년들의 창업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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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충청권 대학 연합 창업캠프' 개최
12개 대학 60여명 참여, 선배 기업가들 강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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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청년 창업가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충청권 대학 간의 협력을 통해 창업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과 청년들의 창업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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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지역발전과제를 논의하며 내년도 국·시비 확보를 위한 당정 공조에 뜻을 모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장, 김기흥·박은희 대전시의원, 이삼남·정창희·서미경·정미선 대덕구의원, 대덕구지역위원회 부문별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구는 내년도 국·시비 확보가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을 보고하고, 사업비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주요 사..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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