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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생애주기별 3개 사업 영역(건강첫걸음, 건강드림, 건강백세) 을 비롯해, △권역별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운영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등을 통해 아산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 및 건강 형평성 제고에 주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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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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