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꿈빛학교, 학생과 학부모 함께 물놀이 체험학습!

  • 전국
  • 예산군

예산꿈빛학교, 학생과 학부모 함께 물놀이 체험학습!

  • 승인 2024-07-15 10:21
  • 수정 2024-11-13 22:27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0
예산꿈빛학교, 스플라스 리솜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신나는 물놀이 체험학습
예산꿈빛학교는 11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유치원 학생과 가족 21명을 대상으로 가족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물놀이 체험을 통해 양육자와 자녀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동의 정서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를 높이고자 했다.

학교와 스플라스 리솜의 업무협약 덕분에 학생과 가족들은 입장료, 구명조끼, 간식 등을 지원받아 부담 없이 워터파크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한 학부모는 "시간적 부족으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 간의 이해와 공감,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희 교장은 "폭염으로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물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무더위와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님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가족참여 프로그램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동의 정서발달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제공됨으로써 가족 간의 유대감이 강화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홈플러스 문화점 결국 폐점... 1월 급여와 설 상여금도 밀린다
  2. 서산지청서 벌금 내부횡령 발생해 대전지검 조사 착수
  3.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4.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5.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1.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2.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3. 반의 반 토막난 연탄사용… 비싸진 연탄, 추워도 못 땐다
  4. 행정통합 논의서 소외된 교육감 선출… 입법조사처 "교육자치 당초 취지 퇴색되지 않아야"
  5. [새해설계] 설동호 교육감 "남은 임기, 창의융합인재 키우는 정책 실행"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0% 동결…고환율에 발목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0% 동결…고환율에 발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경기 증진에 대한 필요성은 크지만, 고환율과 고물가 현상에 발목이 잡혔다. 금통위는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0.25%포인트 내린 뒤 같은 해 7·8·10·11월에 이어 이날까지 5연속으로 금리를 동결했다. 가장 큰 요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원/달러 환율이 지목된다.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월평균 환율(매매기준율)은 1467.4원에 달한다. 이는 외환위기 때인 1998년 3월(150..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