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의 예술가' 개막식 참석

  • 전국
  • 수도권

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의 예술가' 개막식 참석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 승인 2024-07-21 11:16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
강수현 양주시장(사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양주의 예술가' 개막식 참석 축사를하고있다/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이 7월 28일까지 개최하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양주의 예술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양주를 대표하는 작가 권은희, 김세중, 김수용, 김정연, 민성호, 박용인, 박찬국, 박형진, 이민수, 조보환 등 총 10인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시는 전시를 위해 지역 미술 관련 전문가가 작가를 추천하고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전문가가 전시에 참여할 최종 작가를 선정하는 과정을 거쳐 총 10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들은 양주에서 나고 자랐거나 양주에 작업의 터전을 두며 작품활동을 해왔던 작가들로서 도심에서 벗어나 수려한 자연환경을 벗 삼으며 풍부한 감수성을 발전시켰으며 작품에서 느껴지는 순수함과 진정성은 이러한 양주의 생태적 특성에서 기인한다고 덧붙였다.

전시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기타 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양주시의 작가분들이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하고 우리 양주지역 문화 발전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이웃의 웃음이 돌봄이 되는 마을, 통합돌봄의 꽃을 피우다
  3.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4.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5.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