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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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 승인 2024-07-29 16:59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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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진행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환경사업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청소 대행 구역인 처인구 이동읍 천리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분리배출이 취약한 단독, 다세대, 상가 밀집지역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수거 동참을 유도하고, 공동주택보다 낮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시민인식 개선 활동으로 추진됐다.

환경사업처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전단지 홍보물을 배포하고 가로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으며 특히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종량제봉투 사용 및 배출시간 장소 준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을 중점으로 안내해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공사는 해당 캠페인을 26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청소 대행구역(이동읍,남사읍,원삼면,백암면) 중 일부 지역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안윤길 교통환경본부장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장착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생활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해 쓰레기 감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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