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에서 가을정취 흠뻑 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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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에서 가을정취 흠뻑 느끼세요"

형형색색 국화 꽃망울 틔워
억새숲과 어우러져 장관 이뤄

  • 승인 2024-10-17 08:45
  • 수정 2024-10-17 13:15
  • 신문게재 2024-10-18 12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가을 단풍철 국화 전시회 개최) (2)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 이하 공단) 영인산수목원이 봄부터 가을까지 재배한 국화류(화단국 등), 가을꽃을 전시하고 있는 가운데, 형형색색의 국화들이 꽃망울을 틔우면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사진)

특히, 전시되는 국화와 함께 수목의 단풍과 영인산 곳곳에 억새 숲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게 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붉게 물든 단풍과 어우러진 국화꽃 향기와 함께 영인산에서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영인산에서는 11월 3일 예정되어 있는 제2회 영인산 단풍축제와 연계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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