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3경기가 남았다..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경기 후 소감에 대해 짤막하게 정리했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말이 있죠. 대전과 대구와의 K리그 1, 35라운드 경기는 막판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었던 짜릿한 경기였습니다.
이날 대전은 대구에 1-0으로 승리하며 간발의 차로 강등권에서 벗어났습니다. 마사의 선제골 그리고…. 절망에서 환희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K리그 1 3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와의 경기 S석의 다양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