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문예회관, 12월 14일 저녁 7시 '2024년 송년 콘서트' 공연

  • 전국
  • 예산군

예산군문예회관, 12월 14일 저녁 7시 '2024년 송년 콘서트' 공연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전화, 현장 예매 가능

  • 승인 2024-11-28 09:09
  • 수정 2024-12-12 13:33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0
예산군문예회관, 12월 14일 저녁 7시 '2024년 송년 콘서트' 공연

예산군문예회관은 12월 14일 저녁 7시, 군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 송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정태춘·박은옥 부부와 밴드 동물원이 출연한다. 정태춘·박은옥 부부는 1978년 데뷔 이후 '떠나가는 배', '북한강에서', '시인의 마을'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밴드 동물원은 1988년 결성되어 '널 사랑하겠어',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4년 송년 콘서트'는 갑진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남녀노소(8세 이상)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관람권은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http:··yesan.moonhwain.net),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또는 전화(041-339-8211~3)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콘서트는 군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결속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군의 문화적 풍요로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문화 행사는 지역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높이고, 군민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 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성료
  3. [사설] 지역이 '행정수도 설계자'를 기억하는 이유
  4.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5. 대청호 수질개선 토지매수 작년 18만2319㎡…하천 50m 이내 82%
  1. [사설]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로 풀어야
  2.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3.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서 중증 지적장애인 폭행 수형자들 '징역형'
  4. 2025 대전시 꿈드림 활동자료집 '드림이쥬3'
  5.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헤드라인 뉴스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등록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지만, 통합시장 선거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일선에서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것과 달리 통합시장 선출을 위한 제도적 준비는 하세월로 출마 예정자들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현재로선 통합시장 선거에 깃발을 들고 싶어도 표밭갈이는 대전과 충남에서 각개전투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7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다음달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를..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전 정치권이 정파를 넘어 애도의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 인사들이 잇따라 시민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뿐 아니라 여야 정치권 인사들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고인을 추모했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출근 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후 3시에는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장철민·장종태 국회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당원들이..

행복청-세종시 협업, `국가상징구역`...워싱턴 D.C.로 간다
행복청-세종시 협업, '국가상징구역'...워싱턴 D.C.로 간다

세종시 '국가상징구역'이 행복청과 세종시 간 중앙·정부 협력 아래 미국 워싱턴 D.C.로 나아갈지 주목된다. 양 기관은 행정수도의 '마지막 퍼즐' 완성을 위해 도시계획부터 교통과 경관, 환경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다. 행복청과 세종시는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시의원, 행복청 최형욱 차장, 소통협력팀장, 관계기관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가상징구역의 조성 방향과 핵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