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2004표, 85표" 탄핵 가결 순간 대전 은하수네거리에 모인 시민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환영했습니다. 14일 오후 대전시 서구 은하수네거리에 모인 수천 명의 시민들은 탄핵 가결이 확정되자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따라 부르며 서로를 격려하며 거리 행진을 이어 갔습니다. 이날 은하수네거리에는 경찰추산 6000여 명(오후 4시 기준)이 운집해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습니다.
탄핵 가결의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