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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인형극 장면 |
25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7개소를 지정해 운영했으며,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안심학교 내 알레르기 질환 환아에게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보습제 다이어리, KF94 마스크 등의 물품을 제공했고, 아토피·천식 인형극 행사를 운영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관심 및 인지도를 높였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유아와 아동에 대한 안심학교 사업 추진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조기관리 능력을 향상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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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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