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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홍보 나서

  • 승인 2024-12-30 08:49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방문의 해’ 홍보 (2)
아산시가 27일 '아산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KTX 오송역 코레일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충남 관광 홍보전'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사진)

이번 '충남 관광 홍보전'에서 아산시는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제1호 온천도시 아산, 충남 제1호 신정호 지방정원, 관광 10선 등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외암마을 및 은행나무길 마그넷과 각질제거 타월 등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달칩쿠키 시식 코너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은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2025년 1월 1일에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선포식이 예정돼 있다"며 "온천의 도시, 충무공의 도시 아산에 방문해달라"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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