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의원들, 활발한 의정 활동 추진

  • 전국
  • 서산시

서산시의회 의원들, 활발한 의정 활동 추진

가선숙 서산시의원, 동문2동 먹거리골 동문63통 개발위원회 감사패 수상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습니다' 문수기 서산시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 승인 2025-01-13 10:5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113104549
가선숙 서산시의원이 동문2동 먹거리골 동문63통 개발위원회를 감사패를 수상했다.


가선숙 서산시의원, 동문2동 먹거리골 동문63통 개발위원회 감사패 수상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은 지난 28일 서산시 동문2동(동문63통) 주민들로부터 지역발전에 헌신적인 노력과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를 수여한 동문63통 개발위원회는 가선숙 의원이 평소 서산시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특히 동문2동 먹거리골 동문63통 개발위원회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노력을 해왔던 점을 높게 평가하여 그 감사의 뜻을 표했다.

가선숙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동문2동(동문63통)주민분들의 지역발전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을 잘 읽고 헤아려서 시민 편의 및 복지 증진과 서산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가선숙 의원은 평상시에도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다문화 가족, 소상공인, 여성농업인, 이북도민 등 지역 사회의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갖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clip20250113104253
문수기 서산시의원, 의정보고서 표지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습니다!

문수기 서산시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문수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석남동)이 지난 2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종합보고서를 발간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투명한 의정과 열린 소통의 창구로써, 이번 보고서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심하고 애써온 문수기 의원의 발자취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의정활동을 살펴보면, 정례회와 임시회를 합해 총26회의 회기 동안 조례 입법,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5분 발언, 연구모임 등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제도 마련과 정책 연구 및 제안이다.

서산시 재생에너지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전기보일러 설치 지원 조례, 서산시 교육 관련 급식시설의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공급에 관한 조례, 서산시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서산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조례 제정은 서산시 환경과 시민 복지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낸 대표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환경오염 대책 특별위원회(약칭)를 설치하여 환경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으며, 이를 바탕으로 환경 관련 법률 개정 연구모임을 통한 정책연구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서산시 재생에너지 연구모임(약칭)을 발족하여,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등 미래를 향한 발걸음도 멈추지 않았다. 이처럼 환경관련 분야에 대한 의정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문수기 의원은 "꾀부리지 않고 진심을 다해 의정에 임했다"며 "남은 의정활동도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울산 중구 성남동 옛 포차거리, 주말 골목마켓으로 재탄생
  3.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제2차 세종사회연대경제포럼
  4. 대전사랑메세나 11월 6일 ' 대전 메세나의 날' 개최
  5.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1. 천안시, 건강한 숲 조성 순환고리 '벌채-조림-숲가꾸기'
  2. '제3회 충남 월남전참전 전우회 활성화 행사' 천안서 개최
  3. 천안을 이재관 의원, "51억원 들인 해수부 '섬 원격진료',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 마련해야"
  4. 백석대, 외국인 유학생과 따뜻한 밥상 나눠
  5.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수강생과 '전통 한복체험' 진행

헤드라인 뉴스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을 내리는 가운데 820조 9000억원에 달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대응이 충청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전 트램,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증액하거나 미반영 된 예산을 추가로 반영하는 과제가 충청 여야에 주어진 것이다.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과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대전설립,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등도 포스트 국감 정국에서 힘을 쏟아야 하는 지점이다. 국회에 따르면 26∼27일 법제사법·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보건복지·기후에너지환경노..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