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인 제71대 서산경찰서장 취임

  • 전국
  • 서산시

황정인 제71대 서산경찰서장 취임

범죄로부터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적극 노력
공감받는 법 집행으로 정의롭고 안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 다짐

  • 승인 2025-03-12 08:1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황정인 서산경찰서장
제71대 서산경찰서장에 황정인(56, 경찰대 7기) 총경이 취임했다.

황정인 신임 서산경찰서장은 대전 출신으로, 대전고등학교와 경찰대학 법학과, 충남대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1년 3월 경위로 경찰에 임용된 후, 2020년 8월 총경으로 승진됐다.

황정인 서장은 남대문경찰서 형사과장, 강남서 수사과장,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 2019년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장, 2020년 충남지방청 태안서장, 2021년 국수본 책임수사지도관, 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장,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계장, 충남청 생활안전부 여성청소년과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서산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황정인 서장은 "최근 혼란스러운 정국이지만 서산시민들께서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평온한 생활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민 체감형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가는 든든한 주민들의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범죄로부터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적극 노력하고, 공감받는 법 집행으로 정의롭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지역 실정과 직장 동료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과 화합하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세종·충남은 하락
  2. 수확 앞둔 황금 들녘
  3. 한국기계연구원, 국내 기술로 함정 '생존성 설계'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
  4. 복수경 충남대병원장 "이재명 대통령 임기 새 암병원 착공 희망"
  5.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논산의 가을, 억새와 코스모스 향연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5.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