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꽃박람회, 인천국제공항에 ‘황금빛 판다 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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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인천국제공항에 ‘황금빛 판다 정원’ 조성

  • 승인 2025-04-08 16:26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 인천국제공항에 ‘황금빛 판다’ 조성
고양국제꽃박람회, 인천국제공항에 '황금빛 판다 정원' 조성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25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에 앞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도 메인 조형물을 소형으로 형상화한 '황금빛 판다 정원'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실내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 조성된 '황금빛 판다 정원'은 꽃의 기운을 모아 온 세상으로 퍼트리는 황금빛 판다 미니 조형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식물과 꽃을 배치한 정원이다.



2025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정원인 '꿈꾸는 정원'내 총 10m 높이로 조성될 예정인 초대형'황금빛 판다'꽃조형물의 소형 버전으로,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사전 공개되며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이후 4월 25일부터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고양국제박람회에서 초대형 크기의 꽃 조형물 '황금빛 판다'를 비롯해 다양한 화훼테마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정흥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천국제공항과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손을 잡고 공항 이용객과 국민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정원을 만들었다. 모든 방문객들이 최고의 꽃과 정원을 만나볼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행사 준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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