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9일(음력 3월 2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9일(음력 3월 2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4-1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9일(음력 3월 2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이 저질러 놓고서 감당 못할 것은 하지마라. 가끔은 엉뚱한 행동으로 가족들을 놀라게 하는 성격을 고쳐라. 2 ` 3 ` 7월생 생업도 중요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안정이 필요하다. 당신의 아내가 울고 있음을 알고 있는지.







▶ 소띠



사소한 일로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해결해주니 성급히 굴지마라.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애정에는 부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삼가라 주위에 보이지 않는 눈이 수없이 많음을 인식하고 언행 조심하라. 구설이 따른다.







▶범띠



혼자만의 욕심보다는 남을 돕는 이에게는 큰 이득이 생기니 차근차근 탑을 쌓듯이 베풀면 한꺼번에 복이 올 수. 4 ` 8 ` 10월생 신병이 악화될 수 있고 우울증이 빠질까 염려된다. 애정에는 욕심을 버려라.







▶토끼띠



필요 이상으로 감정을 내는 것은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손해 볼 경우가 있다. 애정에 실패한 사람 여자는 연하가 남자는 연상이 따르는 격. 좋은 인연이 될듯하다. 금전 조달은 될듯하면서 침체 상태가 될 듯.







▶용띠



꾸준함은 성공을 가져오는 것처럼 새로운 것보다는 현재를 지켜나감이 길하다. 자신 없이 하는 일은 자신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을 하는 격이니 용기가 필요할 때. 3 ` 7 ` 12월생은 남녀 간에 한발 양보해서 성격을 맞추어라.







▶뱀띠



서로 간에 기쁨과 즐거움이 교차할 수. 여러 가지 모임으로 지출도 많으나 수입도 있겠다. 기혼 여성은 직업을 갖고 깊으면 부업으로 작게 시작한다면 짭짤한 재미를 볼 수 있겠다. 욕심은 금물. 행과 불행은 마음에서 누리는 것.







▶ 말띠



이럴까 저럴까 망설임이 많은 수. 욕심이 많아 현혹될 염려 있다. 자기 것만 위해서 전력하고 만족함을 얻어라 돼지 ` 범 ` 뱀 ` 원숭이띠를 믿음은 좋으나 물질에 눈이 어두우면 관재수 따르니 욕심은 금물.







▶양띠



사람의 마음은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 마음깊이까지 헤아릴 수는 없다. 십분 경계하는 자세로 접근하라. 1 ` 9 ` 12월생은 애정도 금운도 차차 안정되고 있으니 기분전환해서 새로운 설계 속에 행복을 찾을 것.







▶원숭이띠



포부는 크나 모든 일이 체계가 잡히지 않고 정리가 잘되지 않으니 조금은 답답하지만 곧 풀리고 성취할 수 있다. 건강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할 때. 들뜬 기분에 음주운전은 절대금물. 돼지 ` 원숭이 ` 범띠가 도움 줄 듯.







▶ 닭띠



기본적인 자세가 되어 있다면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존경받을 수 있다. 현 시대에서는 암탉이 울어야 집안이 부유해진다.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마음껏 활동하라 여자라고 못할 것 없지 않는가.







▶ 개띠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오는 것. 마음은 항상 자신을 지배하는 주인이므로 안정을 찾아야 한다. 말 ` 양 ` 쥐 ` 개띠를 좋아 했다가 미움으로 변하는 것은 남을 무시하는 성격 때문이니 스스로 마음을 갈고 닦음이 좋을 듯.







▶돼지띠



마음에 안정을 찾고 목표를 정해 놓고서 차분하게 계획대로 추진하면 차질이 없겠다. 모드문제는 흐르는 물과 같이 풀어야 한다. 순리대로 행하며 급하게 서두름은 금물. 4 ` 5 ` 10월생 남쪽일이 해결될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월요논단]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출발역을 서대전역으로
  2. "검증된 실력 원팀 결집" VS "결선 토론회 수용해야"
  3. 지방선거에 대전미래 비전 담아야
  4. 대전 동구, 신흥문화·신대소공원 재조성…주민설명회 개최
  5. 與 지방선거 충청경선 수퍼위크…뜨거워지는 금강벨트
  1. 대전도시공사, 대덕구 평촌지구 철도건널목 안전캠페인
  2. 대전시 3년 연속 메이커스페이스 공모 선정
  3. 대전 서구, ‘아트스프링’ 10일 개막…탄방동 로데오거리서 개최
  4. 월평정수장 주변 샘솟는 용출수 현상 4곳…"원인 정밀조사 필요"
  5. 코레일, 의왕 철도박물관 설계공모 ‘T Museum’ 선정

헤드라인 뉴스


중동사태로 공사비↑사업성↓… 대전 재개발·재건축 사업 제동

중동사태로 공사비↑사업성↓… 대전 재개발·재건축 사업 제동

대전 재개발·재건축 현장 곳곳에서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에 제동이 걸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부동산 침체로 미분양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중동 사태로 공사비까지 급등하자 사업성을 우려한 건설사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전 중구의 한 재개발 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 입찰에 나섰던 시공사가 중동 사태를 이유로 서류 제출을 미루면서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해당 구역은 이달 중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일정이 미뤄졌다. 해당 조합 관계..

대전, 이스포츠 수도 입지…`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치
대전, 이스포츠 수도 입지…'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치

대전시가 국내·외 대형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 리그를 연이어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까지 성공했다. 이에 따라 올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파이널 대회'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이하 PMPS)' 모두 대전에서 열린다. 두 종목 모두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인기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은 20..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결선에 쏠린 눈… `허태정 vs 장철민` 본격화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결선에 쏠린 눈… '허태정 vs 장철민' 본격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장철민 국회의원과 허태정 전 대전시장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장 의원이 1차 경선에서 탈락한 장종태 의원과의 '장장 연대'를 고리로 기세를 올리는 반면 허 전 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형 정책공약을 띄워 맞불을 놨다. 먼저 장철민 의원은 6일 장종태 의원과 함께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원팀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실 방문과 기자회견은 두 의원의 '장장 연대'를 대외적으로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연대에 따라 장철민 의원은 장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 ‘용접은 내가 최고’ ‘용접은 내가 최고’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