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5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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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5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제22대 국회 1차년도 전체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중 TOP3

  • 승인 2025-07-28 11:13
  • 신문게재 2025-07-29 5면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윤준병
윤준병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1차 년도 대한민국 헌정 대상'을 수상하면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28일 윤준병 국회의원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제1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36년간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일찍이 '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는 윤준병 의원의 이번 수상은 제21대 국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각 면에 걸친 활발한 의정활동과 돋보이는 입법 및 정책활동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평가다.

이날 사법·입법감시 법률전문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은 2024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제22대 국회 출범 이후 1년간 제22대 국회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재석률을 비롯해 법안 발의 및 통과, 법안표결 참여, 국정감사, 대정부질문 등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제22대 국회 제1차 년도 대한민국 헌정 대상'을 평가·선정했다.

윤준병 의원은 '제22대 국회 1차 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제21대 국회 등원 이후 5년 연속 헌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윤 의원은 총 88.65점을 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출신 국회의원 중 최고의 점수를 받았고, 전체 국회의원 중에서는 세 번째(공동)로 높게 평가됐다.

실제, 윤 의원은 제22대 국회 출범 이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성실한 의정활동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농림축산식품 및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날카로운 지적과 입법 및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윤 의원은 지난 제21대 대선에서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선대위 정책본부 수석부본부장과 농어민본부 수석부본부장을 겸임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 및 정책활동을 뒷받침했고, 현재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 5년의 국정계획 로드맵을 설계하는 국정기획위원회 경제2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윤 의원은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현재까지 160건이 넘는 민생법안들을 대표 발의했고, 어제(23일) 농어업재해의 기본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해 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업 재해대책법 일부 개정 법률안과 농어업재해 보험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비롯한 다수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해결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는 평이다.

윤준병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과 사회의 구조적 불균형 해결, 그리고 현장에서 마주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발로 뛰며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수상은 그 노력을 좋게 평가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 책임감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결하는 정치가 좋은 정치'라는 신념으로 국민 들이 정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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