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한백회 회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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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한백회 회원전

신한대 동두천캠퍼스 평생교육원 수묵화 전문 모임

  • 승인 2025-10-15 10:50
  • 이영진 기자이영진 기자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한백회 회원전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한백회 회원전 개최 (출처=동두천시청)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제15회 한백회 회원전 '가을소리 빛과 먹'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10월 11일 박물관에서 내빈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한백회는 신한대학교 동두천캠퍼스 평생교육원 내 수묵회 전문 모임으로 매년 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백회 소속 작가 14명과 초대작가 10명이 참여해 수묵화와 한국화 등 다양한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의 무료 대관사업을 통한 연계협력 전시의 일환으로, 박물관이 지역 대학 및 민간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화와 수묵의 독창적 화풍은 한국인의 정서가 스며 있는 우리 문화의 근간"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K-컬처의 뿌리가 우리 문화예술에 있음을 재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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