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6일(음력 9월 2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6일(음력 9월 2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15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6일(음력 9월 2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구상하고 생각한 만큼 성취를 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딛고 일어서려는 자만심을 버려라. 1 ` 5 ` 7월생은 여린 마음에 상처주지 말 것. 처음이 있으면 끝이 있어야한다. ㅇ ` ㅂ ` ㅊ성씨는 자식에 대한 걱정이 크겠지만 그들 의견에 따름이 좋겠다. 과욕은 금물.







▶ 소띠



마음 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고통이 많겠지만 자신이 하고자 했던 만큼 다 이루지 못하고 힘겨운 상태에 있구나. ㄱ ` ㅊ ` ㅎ성씨 욕심이 많으면 더욱 힘겹겠다. 2 ` 5 ` 11월생 타인으로 애정도 직업도 명예손상이 있을 수 있으나 참고 인내만이 이기는 길.







▶범띠



자신이 할 일이 잘못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정당화 하지마라. 양심이 허락하는지 자신의 마음을 점검해 볼 것. 7 ` 8 ` 9월생 ㄱ ` ㅂ ` ㅊ성씨 자기 관리를 잘하라. 현재하고 있는 일이 힘겹다 해도 용기 잃지 말고 계속 진행함이 좋겠다. 노란색 ` 미색은 재앙을 부른다.







▶토끼띠



생각과 몸이 따로 놀게 되니 답답하구나. 생각하는 일 주위사람에게 협조를 구하면 이루어지겠으나 급하게 서둘지는 말 것. 2 ` 3 ` 6월생 마음을 비우고 차근차근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라. 늦은 밤 음주운전할 일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함이 좋겠다. 남쪽이 길.







▶용띠



아직은 용기가 부족이나 실력과 경험을 쌓는다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질 것. 5 ` 7 ` 11월생 작은 소득은 얻을 수 있으나 지출이 더 많을 듯. ㅂ ` ㅈ ` ㅎ성씨 상대방과 의견충돌로 더욱더 갈등 올 수. 얼굴 붉히지 말고 여유로움을 갖고 임하라. 적색 ` 회색이 길.







▶뱀띠



본성은 착하기 때문에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은 없으나 꾀임에 빠질 때가 있으니 자신을 지키는 일에 소홀히 하지 마라. 1 ` 4 ` 10월생 만날 수도 없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 붙잡고 고집하다 마음상할 일 생길 수. 생각을 바로 갖고 생계에 신경 쓸 것.







▶말띠



사소한 일을 시작해도 준비는 해야 한다. 그동안 하고 있는 음식업 불황이라 고전하고 있는 격이니 ㄱ ` ㅂ ` ㅎ성씨는 이전해서 방향을 바꾸어 짜임새 있는 계획을 세워봄이 어떨지. 2 ` 7 ` 11월생 내 앞가림도 하지 못하면서 남에 일 잘해주고 뺨 맞는 격.







▶양띠



미움이 싹이 터 원망을 갖고 있는 격. 편모 눈치 보기에 힘들다 생각 마라. 5 ` 7 ` 9월생 그의 자신에게 올 수. 마음의 문을 열고 좋은 일만 생각하고 괴로움을 접어둘 것. ㄱ ` ㅈ ` ㅎ성씨 내 고집만 내세우면 뛰어도 실속 없고 심신만 피곤할 수.







▶원숭이띠



6 ` 10 ` 12월생 넘지 못할 고개를 넘으려 마라. 당신이 가야 할 길이 따로 있음을 알 것. 자기 분수도 모르고 마음이 두 곳에 있다면 살얼음 걷는 생활이 계속될 수. 딴 곳에 신경 쓰지 말고 함께 하는 사람과 한 마음이 되도록 힘써라. 가정에 웃음꽃 필 수.







▶ 닭띠



사소한 일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넘어갈 수 없는 벽이 생길 수. 2 ` 5 ` 9월생 토끼 ` 돼지 ` 원숭이띠와의 갈등에서 벗어나라. 자존심 내세우다 멀어지고 난 뒤에 후회하지 말 것.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할 때 다른 곳에서도 우대함을 알라. 언행조심.







▶ 개띠



살아오는 동안 명예와 부를 누리니 부러울 자 없다. 생각했지만 혼자 만에 고독은 해결할 수 없구나. 3 ` 6 ` 11월생 애정과 자식으로 고민하는 격. 고추를 심어 놓고 깨가 나오기만 바라지 말라. 뿌린 대로 거두어들이는 이치를 유념할 것. 덕을 베풀라.







▶돼지띠



자기인생을 남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법. 자식 때문에 혼자 살자니 가슴속에 응어리만 남게 되고 사랑 역시 믿음을 갖지 못하는구나. 1 ` 7 ` 9월생 두 번 반복되는 실패를 피하려면 너무 믿고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고 상대를 파악할 것. 개 ` 용띠가 귀인일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2.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3.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4.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5.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1.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2.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3.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4.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5. 대전선병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활성화 업무협약

헤드라인 뉴스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대전 대덕구의회가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을 내팽겨 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감투싸움만 되풀이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건부 의장직 양보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의장 후보 추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의회 파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덕구의 행정 업무에도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원 구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도 본예산 심의마저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전석광..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