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IFEZ,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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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IFEZ,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시연회

도시에너지 흐름관리 및 온실가스 감축성과 제시
스마트도시 인프라와 주요 서비스 대외 공유

  • 승인 2025-11-27 13:49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플랫폼 구축(08)-원본
인천경제청은 27일 송도지타워에서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한민숙 ㈜헤리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IFEZ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제공=인천경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7일 송도G타워에서「IFEZ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지난 2025년 4월부터 추진된 에너지플랫폼 구축(TOC)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구축된 스마트도시 인프라와 주요 서비스를 대외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종합에너지(주), 현대건설(주), ㈜헤리트, ㈜제이에이치, 유관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우선 송도국제도시 내 공공기관 및 시설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수요관리(DR) 참여 에너지비용 편의 ▲스마트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V2G(Vehicle-to-grid) 기술적용 ▲ 글로벌기업과 수출중소기업의 RE100, CBAM 대응 지원시스템 등 세 가지 사업을 중심으로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에너지수요관리(DR) 참여 에너지비용 편의 분야에서는 (열수요관리)열 수요예측 및 공급계획을 기반으로 에너지공급사에서 열 수요감축을 요청하고 공동복합건물과 공동주택에서 응동하는 열에너지 수요관리 서비스 운영 및 성과를 분석하게 된다. 이를(전력수요관리) 통해 전력거래소의 전력수요 감축뿐 아니라 도시전체 전력 수요예측을 통한 자체 수요감축 요청에 공동복합건물과 공동주택이 응동하는 전력수요관리 서비스 운영 및 성과분석을 하게 된다.

스마트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V2G 기술적용 분야에서는 2035년까지 내연기관 퇴출,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 상향 (53~61%)등으로 정부의 강력한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AI 시티의 핵심기술로서 스마트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V2G기술(750대, 정량적 효과 약 150억)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 양방향 충전기는 AI 알고리즘을 통한 충방전 스케쥴링으로 충방전 화재 위험 방지와 양방향 통신을 통한 배터리상태 정보 알람으로 화재 위험을 사전 인지하여 선대응 조치하는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위치 선정시 옥외를 우선으로 선정토록 구축 적용한다.

글로벌기업과 수출중소기업의 RE100, CBAM 대응 지원시스템 분야에서는 경제자유구역청 관내 업체의 RE100 참여 및 이행 지원체계 구축과 지역기반의 에너지관리(온실가스 탄소배출권 확보 등)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수출기업의 무역 장벽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최근 바이오클러스터 확장 등에 따라 에너지 수요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요구가 급격히 중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RE100달성과 ESG경영을 지원하고 미래에너지 전력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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