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9일(음력 10월 10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9일(음력 10월 10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2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9일(음력 10월 10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3 ` 7 ` 11월생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 새로운 일에 과감히 투자할 때다. 가까운 친구나 주위 사람에 협조를 구할 때 도움의 손길이 따라 줄 듯. ㄱ ` ㅊ ` ㅎ성씨는 둘 셋을 가지려다 하나마저 놓치는 격이니 찾으려 말고 거둘 줄 아는 아량이 필요.







▶ 소띠



봄에 모를 심어 가을에 추수를 위한 농부의 마음처럼 앞날을 열어가기 위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다. 2 ` 5 ` 6월생 동쪽에 도움 줄 자 나타나니 몸과 마음 풍요롭구나. 애정은 빨리 단 쇠가 빨리 식는 법이니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서서히 진행하라. 개 ` 닭 ` 쥐띠가 도움.







▶범띠



빨리 하려고 구상하는 일 조금 늦어져도 실망하지 말고 서서히 추진하라. 4 ` 9 ` 12월생 두 배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으니 금전으로 커다란 소득이 있겠다. ㅅ ` ㅂ ` ㅎ성씨 애정은 조건을 내세우다 모든 것 잃을 수 있으니 진실된 사랑을 추구할 때임.







▶토끼띠



용기 있는 자만이 성취할 수 있는 것처럼 하던 일 지연되었다 방황하지 말고 혼자서 처리할 줄 아는 지혜야말로 후일 두 배의 이득이 생길 듯. 2 ` 8 ` 10월생 자만은 금물이며 주위의 충고를 귀담아 들을 것. 서비스 ` 음식업종사자 힘든 고비 풀릴 운.







▶용띠



당장의 이익보다 미래를 위한 발판으로 투자한다면 현재보다 더 큰 발전이 눈앞에 보이는 격. 가까운 친구에게 도움을 청할시 작은 지혜를 얻고 금전문제도 수월하겠다. ㄱ ` ㅇ ` ㅅ성씨 답답함을 여행으로 풀고 새롭게 다짐함이 모두를 위하는 길일 듯.







▶뱀띠



자만을 버리고 필요 이상의 걱정은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라. 1 ` 3 ` 6월생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여 계획된 일을 진행하면 도움의 손길이 지혜를 주겠다. ㅅ ` ㅊ ` ㅎ성씨 북 ` 남쪽 사람과 협력을 이룰 때 큰 성과 또한 따름을 알라. 과음은 삼가.







▶말띠



남의 일에 연루 되어 구설이 따르겠다. 3 ` 9 ` 11월생 자만심은 금물. 물질적인 면보다 정신적인 것에 좋은 결과가 있으나 과신은 삼감이 좋을 듯. 큰 욕심 내지 말고 내실을 기할 때다. ㄱ ` ㅈ ` ㅍ성씨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애정에는 분별력이 있어라.







▶양띠



사업은 필요 이상에 경비를 줄여 가며 다음기회를 포착하라. 현재 위치에서 만족하며 현상 유지가 상책임. ㅊ ` ㅂ ` ㅇ성씨 어떠한 유혹이 있을지라도 자신을 지키는 일에 게을리 하지 말며 분명한 선을 그을 것. 1 ` 2 ` 11월생 동쪽이 길방향. 투기는 삼가.







▶원숭이띠



1 ` 6 ` 10월생 신용을 잃으면 정말 어려울 때 도움 받을 수 없음을 알라. 앞으로의 생각은 희망뿐이니 상부상조하면서 베푸는 마음을 갖는다면 모든 것이 원만하게 풀리어 갈 듯. ㄱ ` ㅁ ` ㅎ성씨 애정으로 갈등 있으나 과민반응 보이지 말라 시간이 해결한다.







▶ 닭띠



자기가 세운 목적을 잃어버리면 힘만 들고 고달프지만 목적을 달성하면 편안함의 안식처가 될 수. ㄱ ` ㅅ ` ㅂ성씨 금전손실이 우려되니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말 것. 2 ` 3 ` 5월생 푸른색은 희망을 안겨준다.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분위기로 연출하라.







▶ 개띠



해결할 문제가 있다면 내일로 미루지 말고 부딪쳐서 해결함이 좋을 듯. 6 ` 8 ` 12월생 머뭇거리지 마라. 확실하게 자신을 연출해야 승산이 가까우며 하나를 택했으면 끝까지 밀고 나갈 것. 닭 ` 쥐 ` 말띠의 도움으로 머지않아 큰 성과 거두어 대성함을 알라.







▶돼지띠



인과관계는 자기 속을 보이면 멀어지고 지혜와 진실만 보이면 웃음이 함박꽃으로 변할 수. 과욕으로 자제하면 하고자 하는 일 지연만 되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풀어갈 때 금전으로 이득이 생김을 알 것. 5 ` 8 ` 9월생 남쪽이 길 방향이며 노란색을 피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4.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5.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1.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2.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3.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4.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5. 서산 온가족축제, 추억의 교복부터 맷돌커피까지, 10월 31일 '레트로 여행' 떠난다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