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1일(음력 11월 1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1일(음력 11월 1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30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1일(음력 11월 1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큰 그릇이 되기 위함은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자신 스스로 수양을 갈고 닦아 시련을 극복하며 쌓아 감을 알 것. 쉽게 부와 명예를 가지려는 안일한 생각은 깊이 있는 언쟁에 가치를 논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때다. 7 ` 9 ` 11월생 북 ` 서쪽이 길향.







▶ 소띠



2 ` 6 ` 8월생 꾸준한 노력파이지만 중단수가 있으니 인내 속에서 일을 진행시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때론 인덕이 없다 한숨 쉬게 되나 자신 스스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라. ㅈ ` ㅍ ` ㅎ성씨 목제계 ` 제품 업자는 서서히 풀리니 더욱 지혜로 대처함이 좋겠다.







▶범띠



사랑하는 것은 자유겠지만 남의 눈 피해가며 부정적인 만남이라면 미래의 삶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됨을 알 것. 2 ` 7 ` 11월생 연하 연상에 눈먼 자 되지 말고 같이 사는 사람과 대화의 장 열고 자녀의 건강문제에 좀더 신경 써라. 투기적인 것은 삼가.







▶토끼띠



혼인이 늦어진 노총각 노처녀에게 경사가 있겠다. 행운을 잡아라. 친구의 도움으로 짝꿍이 생길 듯. 3 ` 6 ` 12월생 동쪽으로 여행은 길하며 서쪽으로 행함은 임자 있는 사람을 만날 것 같다. ㅅ ` ㅂ ` ㅎ성씨 상대가 강해도 성급함은 금하고 지혜로 대항.







▶용띠



ㅇ ` ㅍ ` ㅈ성씨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해야 할 때구나 성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환경과 조건을 염두에 두고 일자리를 찾을 것. 태만한 사람에게는 성공이 있을 수 없으니 남에게 의지는 생각지도 말라. 1 ` 2 ` 5월생 검정색은 피할 것.







▶뱀띠



처음 시작은 좋았으나 동업자간에 상대를 기만한다면 한두번쯤은 속겠지만 결국 신용 잃고 사람 잃게 됨을 알 것. 7 ` 9` 11월생 ㅅ ` ㅊ ` ㅎ성씨 사업에는 차질이 없겠지만 딴 곳에 신경 쓰다 하는 일까지 지장을 초래할 수. 관재수까지 따르니 언행조심.







▶말띠



5 ` 9 ` 12월생 하고 있는 일에서 벗어나려고 하나 자신감이 없는 격. 현재는 움직이지 못하는 위치에 자려하고 있으니 용기만이 벗어날 수 있음을 알 것. ㅂ ` ㅇ ` ㅊ성씨 사랑을 하려거든 스쳐지나 가는 어리석음보다 진정한 사랑 찾기에 힘 기울임이 좋겠다.







▶양띠



지금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반복되었지만 새롭게 도전하는 일에 승부를 건다면 대성할 수 있을 듯. 2 ` 8 ` 11월생 남에게 줄 것 힘에 겹지만 상대에게 양해를 구함이 신용을 지켜나가는 방법임을 알고 행함이 좋겠다. 7 ` 8 ` 9월생 보증은 절대금물.







▶원숭이띠



주관이 뚜렷하고 자기 소신대로 행하는 것은 좋지만 한번쯤 아내와 의견 일치하여 행할 때 일관성 있게 일 처리됨을 알 것. 6 ` 8 ` 11월생 ㄴ ` ㅊ ` ㅁ성씨 애정에 불만을 혼자서 담아 두지 말고 문제점을 상대와 대화로서 풀어나갈 때 길이 있을 듯.







▶ 닭띠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과 갈등을 일으키니 마음에 안정 찾지 못하는 격. 5 ` 7 ` 12월생 서로가 서로를 존경해야 남들에게도 존경받음을 왜 모르는가. 기분에 따라서 마음이 움직이면 인생 길 또한 달라 질 수 있으니 중심을 지켜라. 음주운전 삼가라.







▶ 개띠



마음속에 묻어두지 말고 털어놓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음이 좋을 듯. ㄱ ` ㅍ ` ㅎ성씨 무엇인가를 잡으려고 발버둥치는 격. 자기 것은 자기가 챙겨야지 강 건너 물 보듯 내 것 빼앗기는 줄 왜 모르는가. 남의 손에 들어가면 내 것이 아님을 알 것.







▶돼지띠



남에게 지지 않으려는 면이 강하기 때문에 닭 ` 쥐 ` 범띠로 하여금 신경이 예민해 지는 격. 양보하려면 확실히 하라. 둘 다 잡으려다 본인만 외롭게 됨을 알 것. 3 ` 4 ` 8월생 초조하고 불안하면 날개 꺾인 새 신세가 되니 자신을 찾음이 좋겠다. 과음삼가.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3.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