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5번째 영예,의정활동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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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회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5번째 영예,의정활동 성과 인정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제22대 대한민국국회 전반기 헌정 대상 수상
국리민복상 10년 연속 이어 지역현안·국방정책 입법활동 높은 평가

  • 승인 2026-07-24 10:0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입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성과를 인정받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통산 다섯 번째 수상했습니다. 성 의원은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과 국방 산업 경쟁력 강화 등 민생과 직결된 입법 활동에 집중하며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초당적 협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번 수상을 서산·태안 주민들의 성원 덕분으로 돌리며,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아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로필사진
성일종 국회의원(사진=성일종국회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성 의원은 다섯 번째 헌정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국방 분야 입법 활동에서 꾸준한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24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법률전문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과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처리 실적, 국정감사 활동, 정책 기여도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자료와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종합 분석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제22대 국회 전반기인 2024년 5월 30일부터 2026년 5월 29일까지의 의정활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성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2017년과 2019년, 2020년, 2021년에 이어 다섯 번째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받게 됐다. 꾸준한 입법 활동과 정책 추진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셈이다.

특히 제22대 국회 전반기에는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집중했다. 대표적으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서산·태안 지역의 의료 인프라 확충 기반 마련에 힘썼으며, 의료 접근성 향상과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또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하는 등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지원 방안 마련에도 앞장섰다.

국방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미래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방반도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추진했으며, 여야 협의를 통해 '군 복지개선 소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장병 복지 향상과 국방 혁신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 의원은 그동안 국회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쏟아왔다. 서산공항 건설과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철도망 확충, 의료 인프라 개선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성 의원은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은 큰 영광인 동시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상"이라며 "이 상은 결코 개인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항상 믿고 성원해 주신 서산시민과 태안군민 여러분께서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일종 의원은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국리민복상'도 10년 연속 수상하며 성실한 의정활동과 정책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헌정대상까지 더해지면서 지역 현안 해결과 국가 정책 분야에서의 활발한 입법 활동이 다시 한번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서산=임붕순·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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