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 “군민의 일상이 영월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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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군민의 일상이 영월의 미래입니다”

2026년 병오년 맞아 군민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

  • 승인 2026-01-01 08:00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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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의 일상이 영월의 미래입니다"라는 메세지를 전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을 향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새해 인사에서는 군민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동시에,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을 지켜온 군민들의 노력과 연대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신년 인사에서는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희망이 가득하고, 일상 속에서도 안정과 활력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새해 소망이 전해졌다.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지켜온 군민들의 인내와 책임감이 오늘의 지역을 단단히 지탱해 왔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특히 아이와 청년이 머물 수 있고,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는 단기적인 성과보다 군민의 삶과 함께 축적되어야 할 과제로, 지역 곳곳에 지속 가능한 활력이 이어지기 위한 기본 방향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일상의 작은 변화들이 모여 지역 전체의 안정으로 이어지고, 그 안정이 다시 내일을 만들어 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야 할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은 군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함께 다져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에 빗대어, 힘차고 곧은 에너지가 군민의 삶 곳곳에 스며들기를 바란다는 덕담도 전해졌다. 새로운 한 해가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전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말로 인사는 마무리됐다.

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민 모두가 평안한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2026년 새해의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영월=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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