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일(음력 11월 1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일(음력 11월 1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0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일(음력 11월 1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금전을 앞세워 자기 사람 열 사람 만들기 이전에 한 사람이라도 진실과 인간애로 내 사람 만들 때 더 큰 수확 얻음을 알 것. 60년생 ㅇ ` ㅊ ` ㅂ성씨 사랑하는 사람과 한 마음이 되도록 힘써 의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함이 최우선임을 알아야 할 때다.







▶ 소띠



1 ` 2 ` 4월생 애정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억지고 꿰어 맞추려다 마음에 상처만 입게 될 땐 특효약이란 없다. 현재는 마음 둘 곳 없다고 미리 나태해지기 전에 스스로의 강한 마음 가지고 생활전선에 몰두할 때 순리대로 풀려 나갈 수니 건강에 조심할 것.







▶범띠



서로간의 작은 희망 없이는 화목한 가정이 영위되지 않고 신뢰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할 때 아름다운가정을 만들 수 있다. 마음이 닫혀 있으면 새로워지지 못하고 행복 또한 찾을 수 없음을 알고 노력할 것. 7 ` 8 ` 9월생 흰색 ` 검정색 길색.







▶토끼띠



부부의 정은 한 벌 멀어지면 돌이키기 어려우니 2 ` 5 ` 8월생 날이 갈수록 불화가 심화될 수. 나만이 외롭고 불행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니 의연한 자세를 가질 것. ㄱ ` ㅊ ` ㅎ성씨는 새롭게 마음 다지고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용띠



현재 함께 살고 있는 사람과 마음 맞지 않는다고 딴 생각하지 말 것. 짐승도 길들이기 나름인 것처럼 갈고 다듬을 때 빛이 나는 이치를 유념하고 진실로 대하면 순응해 옴을 알라. 1 ` 3 ` 4월생 긍정적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감이 어떨지.







▶뱀띠



1 ` 9 ` 10월생 부부간이라도 마음이 변하면 원망이 되고 더 나아가 이별수가 따를 수. 사랑하는 사람과 의견 존중해주고 진실한 마음으로 대할 것. 자신을 비관하거나 과신하지 말고 윗사람 충고 고맙게 받아들임이 좋을 듯. 6월생은 7월생과 이성교제 피하라.







▶말띠



지나친 호의로 접근해 오는 사람을 경계하라. 쥐 ` 닭 ` 양띠가 혼동되게 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지킬 것. 잘못하다 ㄱ ` ㅇ ` ㅊ성씨는 지금 있는 자리에서 떠나야 할 수니 침묵으로 일관하라. 신의가 깨어질 수 있으니 강하게 눈에 뛰는 표출은 금물.







▶양띠



어떠한 조건이 주어진다 해도 자신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자신이 주어진 환경에 맞추도록 노력할 것. 3 ` 5 ` 9월생 금전에만 연연하다 더 큰 것 잃을 수니 유대관계를 원활히 하고 겸손한 자세를 보임이 좋을 듯. ㅅ ` ㅈ ` ㅊ성씨 동쪽에 유혹은 물리쳐라.







▶원숭이띠



안정과 영원한 관계를 중시하지만 우쭐대는 바람에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될 수. 유비무환 정신으로 추진하는 일 자부심과 투지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획한 목표를 성취하라. 1 ` 6 ` 9월생 금전문제로 시비가 엇갈릴 수 있으니 언행 함부로 남발하지 말 것.







▶ 닭띠



1 ` 4 ` 5월생은 나이차이 나는 사람을 조심하라. 친절을 베푼다고 선의로만 대하지 말고 한발 뒤로 물러서서 생각해 볼 것. 57년 ㄱ ` ㅅ ` ㅊ성씨 약속은 중요한 것 가볍게 던진 말이라도 책임질 수 있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어야 인정받고 사랑 받을 수.







▶ 개띠



지나친 생각은 위험을 낳게 하니 정리할 것은 빨리 정리하여 남자는 원 위치로 돌아올 것. 잠시 동안 안정이 필요 건강관리에 힘씀이 좋을 듯. ㄱ ` ㅇ ` ㅂ성씨 기다림의 자세를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때 애정은 웃음꽃 피우리.







▶돼지띠



자신의 재능만큼 거둘 수 있다는 진리를 알아야 할 때다. 욕심으로 인해 벌려놓은 것이 지출만 늘어가는 격. ㅅ ` ㅍ ` ㅎ성씨는 힘이 안 되니 북쪽에 닭 ` 용 ` 소띠와 의논함이 좋을 듯. 2 ` 3 ` 7월생 하는 일에 주관이 서 있으면 행복이 서서히 찾아옴을 알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4.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5.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3.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4.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5.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 누출 사고··· 인명 피해 없어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세종 장군면에 첫 산업단지, 조성 절차 본격화…"35만여 평 계획"
세종 장군면에 첫 산업단지, 조성 절차 본격화…"35만여 평 계획"

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세종 서남부권에 첫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간 주도로 장군면 은용리 일원에 산단 조성을 추진 중인데, 최근 공급 물량 배정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개발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섰다. 23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장군면 은용리 산 15-4 일원의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지정계획 고시가 이뤄졌다. 이 사업은 시행자인 ㈜그린랩을 통해 민간 주도로 추진 중이다. 관할기관에 투자의향서가 제출된 기준으로는 관내 첫 민간 주도 산단 조성사업이며, 장군면 첫 산단으로도 부각된다. 지..

이 대통령 "부동산정책은 최대 과제… 사회적 합의과정  중요"
이 대통령 "부동산정책은 최대 과제… 사회적 합의과정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정책과 관련, "대한민국의 최대 과제 중 하나"라며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도권과 비교해 투기 수요가 낮은 비수도권 대출 규제 완화를 비롯해 재개발·재건축사업의 과도한 공사비, 보유세 강화, 청년이나 신혼부부에 불리한 대출·청약 제도 등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KBS 별관에서 학계와 언론계를 비롯해 건설과 금융계, 공인중개사와 시민·청년단체, 유튜버와 부동산 관련 카페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