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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내 마련된 플러스 라운지에서 학생들이 AI 모의면접 부스와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부산외대 제공 |
이번 성과평가는 진로와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대상 확대,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됐다.
부산외대는 외국어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원스톱 고용 서비스망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부산외대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학교 특성 반영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진로·취업 상담 서비스 제공 △유관기관과의 청년 고용 정책 연계 △졸업생 및 지역 청년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 끝에 최상위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송현정 부산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결과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진로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학생과 지역 사회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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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