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일(음력 12월 1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일(음력 12월 1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31 16:3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일(음력 12월 1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필요이상의 불평이나 불만은 신상에 해롭다. 잘못된 일은 반성하면서 현실에 충실하면서 사는게 최선이다. 당신은 부하의 마음을 알고 다스릴 필요가 있음을 알아야 할 때. 6 ` 7 ` 9월생 길운이 곧 찾아온다. 인내가 필요하다.







▶ 소띠 `



과욕을 버리고 순리대로 밟아 가면 곧 새어할 운.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도 신경 써 준다면 금상첨화로 다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그러나 남자는 여자 유혹에 빠지게 되면 헤어날 수 없음을 알라. 4 ` 8 ` 12월생 자녀문제로 고심할 수.







▶범띠



깊은 산속에서 도를 닦는다고 생각하고 매사에 임함이 좋다. 성급한 행동은 해를 입게 됨을 알라. 싫은 사람이라고 외면하는 상대를 잡아보려는 당신의 깊은 사랑에 찬사를 보낸다. 2 ` 8 ` 12월생 사랑하는 사람 꽉 잡아라 놓치면 후회뿐이다.







▶토끼띠



섣불리 감정부터 내세우지 말고 차근차근 겨로가를 지켜보면서 충고를 하는 것이 좋다. 남자는 가정을 중요시하고 여자는 상대를 미워하는 맘부터 없애고 차분하게 대처하라. 의류계 투자는 길하나 투기는 하지마라. 위험이 따른다.







▶용띠



자신에게 실속있는 일은 바로 코앞에 있는데 무모하게 큰 변화를 주다간 득도 없는 모험으로 끝날 듯. 물은 한번 흐르면 그 자리로 다시 올 수 없는 것. 한번 실수로 애정에 난이 심각할 수. 2 ` 5 ` 9월생 금전관계 송사로 고심할 듯.







▶뱀띠



희망에 부풀어 무리하게 일을 크게 벌린다면 실망도 그만큼 크게 될 수. 어떠한 일을 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겸허한 자세로 대처할 것. 1 ` 9 ` 11월생 숨가뿐 숨바꼭질만 계속되는 사랑이다. 원인 모르게 신병과 애정에 난이 있구나.







▶말띠



성실함을 제일로 사망 경솔함 보다는 느긋한 태도로 임하는게 좋겠다. 시작한 일보다 공적인 일로 성과 볼 수.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끝까지 선의를 지키고 대인관계를 원만히 유지하라. 3 ` 5 ` 12월생 사랑하는 자 감시하는 격.







▶양띠



자기의 주장대로만 일처리를 하지 마라. 같은 동료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서 처리 한다면 좋은 성과 있겠다. 5 ` 7 ` 11월생 용기가 필요하며 자영업자는 직원관리 철저히 할 것. 남의 것에 눈길 주지 마라. 오해할일 생길 수.







▶원숭이띠



새로운 것을 추진하는데 고통은 많겠지만 욕심 부리지 말고 서두르지만 않는다면 매사 순탄할 운. 함께 살아 왔지만 알쏭달쏭한 사이인 것이 부부. 거기에 자녀문제까지 걱정이 두루 겹쳤지만 직업 변동만은 포기 말 것. 4 ` 5 ` 6월생 붉은색 옷은 새로운 변화를 뜻함.







▶ 닭띠



자기가 최고라는 자만심은 주위 사람들에게 비난만 받게 될 뿐더러 결정적일 때 협조를 받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 친척 간에도 서로 왕래하고 화목하게 지낸다면 자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겠다. ㅅ ` ㅁ ` ㅊ성씨 애정 ` 직업 갈등 심각.







▶ 개띠



요행을 바란다거나 남에게 의지해서 덕을 보려는 나태한 성격을 바꿔 좀 더 진취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되어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봄이 어떨까. 오늘은 애정의 장벽과 직업적 갈등이 심각한 날. 동업자 서 선택에 신중을 기할 때다.







▶ 돼지띠



헛된 망상과 과욕은 어려운 곤경에 빠지기 쉽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나서 결과를 기다려라. 삶에 있어 인연은 매우 중요한 것. 당신이 아랫사람을 잘 만난다면 사업에 서광이 비칠 것이다. 1 ` 7 ` 9월생 가정을 지켜라. 투기는 불리.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3.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4.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5.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1.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2.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3.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4. 오석진 대전교육감 “AI활용 기초학력 보장하고 학업성취도 높일 것”.
  5.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