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0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0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2-09 11:0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0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4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36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48년생 일단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라.

60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72년생 먼길이기는 하지만 할 수 있으니 출발하라.

84년생 자금 융통이 좋으리라.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쁨이 따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兩峰諸飛格(양봉제비격)으로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25년생 배우자의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37년생 확실하게 양을 정하여 사들이라.

49년생 화해하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61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73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85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97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26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라.

38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50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62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74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감싸주라.

86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98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7년생 다퉈보았자 모두에게 손해만 온다.

39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하라.

51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되리니 걱정 말라.

63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75년생 희소식, 계약이 은밀하게 성사되는 운이라.

87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즉시 방향전환을 하라.

99년생 공부, 이성 교제 모두 좋게 풀릴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8년생 이왕 엎어진 김에 쉬어가라.

40년생 지금까지 꼬이던 일이 풀린다.

52년생 형제의 사고로 고분 비탄할 운이라.

64년생 술로 인한 병을 주의하라.

76년생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88년생 그 일은 내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다.

00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甘苦合來格(감고합래격)으로 무슨 병이 났을 때 한약을 먹고 난 직후에 사탕을 입에 물어 단맛과 쓴맛을 함께 보게 되는 격이라. 무슨 일이 잘 되다가도 막히게 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맛보게 되리니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여야 함이라.

29년생 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라.

41년생 지난 일 생각해 보았자 나만 손해다.

53년생 마음이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65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77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서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89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01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三友合議格(삼우합의격)으로 몇 달 동안 동업을 하던 친구 셋이 의견 충돌이 있어 매사가 지지부진하였으나 이제 겨우 의견이 일치되어 힘찬 전진을 하는 격이라.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이제야 숨통이 트이게 될 터이니 마음을 편히 가지라.

30년생 슬픔 후에는 반드시 기쁨이 온다.

42년생 나의 친구를 과감히 포용하라.

54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66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78년생 그것이 전부는 아니니 기다리라.

90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02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책이라도 읽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31년생 절반은 해결되고,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43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55년생 형제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67년생 해결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79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91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답을 찾을 것이라.

03년생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 탄식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底邊擴大格(저변확대격)으로 그동안 몇몇 사람에게 시험 삼아 써보게 했던 시제품이 품질이 좋아 저변확대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력에 대하여 좋은 결실이 있는 때로서 그로 인하여 가족들이 모두 즐겁고 화기애애한 날이 될 것이라.

32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44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겨우 명맥만 유지되리니...

56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으리라.

68년생 금전 때문에 순간적으로 고통이 따르리라.

80년생 후회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92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04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外城防備格(외성방비격)으로 두 겹으로 쌓인 성벽이 있어 적군의 침입을 받아 외성을 먼저 방비하고 있는 격이라. 외성이 무너질 것을 대비하여 내성 역시 튼튼하게 보수를 해둘 필요가 있음을 명심하여 조그마한 허점도 보이지 말라.

33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45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57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69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81년생 이제야 나의 억울한 누명이 벗겨진다.

93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지금 포기하라.

05년생 되지 않으니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4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46년생 이제 곧 50%는 해결된다.

58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70년생 파란색과 하늘색을 잘 구분하라.

82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94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06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35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47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5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71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83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95년생 이성간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