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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인천의료원 이의상 대외소통협력실장과 박정숙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협약 추진 배경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임직원들의 건강관리 지원은 물론, 질병 예방과 조기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서비스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의상 인천의료원 대외소통협력실장은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은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건강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숙 인천시고령사회대응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임직원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인천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의료원은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예방 중심 건강지원 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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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