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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
이번 평가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해 재난 대응 분야에서 전국적인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며, 자연재해 피해 발생 시 국고 복구비 2%를 추가로 받는다.
행안부는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 요인 분석,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연재해 안전도를 5개 등급(A~E)으로 분류한다.
특히 위험 징후 인지체계 구축, 풍수해 대응 훈련, 재난 예·경보 시스템 정비 등 재난 관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재해취약시설 관리 등 시설 관리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으며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이상일 시장은 "취임 이후 안전에 소신을 갖고 안전문화살롱 개최, 전국 지자체 최초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등을 만들었다"라며 "안전 예방보다 좋은 대책은 없다며 앞으로도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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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