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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대수 이사장(왼쪽)과 배상훈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부경대 제공 |
금대수 이사장은 이날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부경대의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금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
금 이사장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국립부경대가 큰 힘이 됐다"며 "지역과 상생하며 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는 국립부경대가 더욱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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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는 기탁받은 발전기금을 교육과 연구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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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