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야 청소년센터 꿈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들 기념촬영 모습./부산진구 제공 |
이번 활동은 'S.S.S(See 보다·Sea food 먹다·Sea life 아쿠아리움)'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영화 관람과 뷔페 식사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이어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신기한 바다 생물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센터 측은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야 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0d/5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