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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
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하며 총 사업비 1800만 원을 투입해 총 6명의 신규 고용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본점 또는 연구소가 양산시에 소재한 창업 7년 이내의 중소·벤처기업으로 제조업,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분야가 해당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3년 내 최소 5000만 원 이상의 투자를 완료하고 해당 투자일 이후 신규 고용한 인력을 당해 연도 사업 기간인 6개월 동안 유지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하며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3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산시 산업혁신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투자금액 인정 항목 등 기타 세부 사항은 양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4개사 6명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고용 안정을 도모했다"며 "올해에도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해 창업기업의 고용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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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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