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5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5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4-04 15:4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5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24년생 배우자의 건강은 호전되리라.

36년생 자금 압박으로 되던 일도 안 된다.

48년생 서남 방에서 해답을 찾으리라.

60년생 자녀를 이해하고 감싸 주라.

72년생 나한테 없는 것은 다른 사람도 없다.

84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96년생 한 번 지는 것이 이기는 길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을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5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37년생 아무 문제없으니 일을 시작하라.

49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길 것이라.

61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73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85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97년생 뒷일은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인 바 열심히 변화하고 대처하라.

26년생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말라.

38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50년생 이익보다 먼저 의리를 생각하라.

62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있다.

74년생 가족의 화목이 우선임을 알라.

86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하리라.

98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 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27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39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51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63년생 갈증 나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디라.

75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87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99년생 어쩔 수 없으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隔日給水格(격일급수격)으로 잔뜩 가뭄이 들어 비가 오지 않아 수원지 물까지 바닥이 날 형편에 있게 되어 이틀에 한 번씩 급수를 하는 격이라. 묘한 갈등이 시작되어 마음이 편치 않고 갈증만 더해 오는 현상이나 이것도 다행이라 생각하라.

28년생 자금만은 회전되어 겨우 한숨을 돌린다.

40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52년생 나로 인하여 가족들이 즐거워지리라.

64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76년생 그동안의 노고에 보상을 받는다.

88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00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29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이라.

41년생 은행융자 OK! 자금 융통 OK!.

53년생 동남간에서 온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65년생 손아래 사람의 과오 타이르라.

77년생 걱정할 것 없다 승산은 나에게 있으니...

89년생 상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는다.

01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희희낙락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30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42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54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고배를 마신다.

66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78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90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찬스가 오리라.

02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긑내 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1년생 친구와의 약속, 성사되기 어렵다.

43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55년생 용서하라, 화해하라, 그리고 악수하라.

67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79년생 부모님의 건강이 악화될 운이라.

91년생 일이 성사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03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32년생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44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56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68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로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80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92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04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發展一路格(발전일로격)으로 이제까지 어렵게 살림을 꾸려 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주위의 원조를 받아 발전 일로에 있는 격이라. 내가 노력하였던 일들은 결실을 보게 되고,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게 되어 기쁨과 만족을 함께 맛보게 되리라.

33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45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주의 시키라, 서북쪽에 약이 있다.

57년생 뒷일을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고 보라.

69년생 옛 친구를 만나 추억에 잠기리라.

81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93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05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隔日給水格(격일급수격)으로 잔뜩 가뭄이 들어 비가 오지 않아 수원지 물까지 바닥이 날 형편에 있게 되어 이틀에 한 번씩 급수를 하는 격이라. 묘한 갈등이 시작되어 마음이 편치 않고 갈증만 더해 오는 현상이나 이것도 다행이라 생각하라.

34년생 건강에 이상, 기관지 조심 할 것.

46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58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70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나의 사정을 이야기하라.

82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94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06년생 아주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次善此後格(차선차후격)으로 두 사람이 선의의 경쟁자가 있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서 앞서기도 하고 뒤서기도 하며 우의를 돈독히 하는 격이라. 두 사람은 적이 아닌 동반자 관계에 있으니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헐뜯지 말고 서로 도와 주라.

35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47년생 변명이 통하지 않으니 포기하라.

59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71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83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95년생 무조건 읽고, 보고, 듣고 익혀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2.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3.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4.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5.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3.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4. [대전노동청 Q&A] 육아기 10시 출근제
  5. 충남혁신센터, '대전·세종·충청권 창업BuS 연합IR' 성황리 개최

헤드라인 뉴스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최근 5·18 민주화운동 역사 인식 제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5·18 민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지원조차 지역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도별로 재정 여건에 따라 5·18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 지원 여부와 액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5·18 유공자를 보훈수당 지원 대상에 포함한 반면, 충남도는 시군 차원에서만 지원 중이며 지역마다 지급 규정이 없거나 각기 다른 실정이다. 법적으로 보훈수당 지급 체계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