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7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7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5-06 14:5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7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到處狼狽格(도처낭패격)으로 어려운 일에 처해있는 사람이 친구들에게 구원을 요청하러 다니다 여러 곳에서 낭패를 보는 격이라. 현재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서 일어난 일이니 이해하고 참아야 하리라.

24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36년생 낭패를 당하게 되리니 손을 조심할 것이라.

48년생 자녀들로 인하여 기쁜 일이 생기리라.

60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72년생 가족들로 인한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84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96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금전 ×매매 ×애정 ○ 직장 △



丑소 띠

權門貴族格(권문귀족격)으로 나의 가문이 귀족에 속해 있어 아무 어려움이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힘과 능력 때문에도 그렇지만 주위의 여건이 잘 맞아 떨어져 참 많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

25년생 나의 운이 없다고 자탄하지 말라.

37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다.

49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61년생 배우자,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73년생 가족들에게 확실한 내 뜻을 밝혀 두라.

85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97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內庭突入格(내정돌입격)으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하지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 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26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38년생 몫을 따로따로 정해주는 것이 좋으리라.

50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62년생 수입이 짭짤해지는 운이라.

74년생 생각하지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86년생 복권 당첨, 추첨 운이 좋다.

98년생 성사될 것이니 일단 계획을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27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

39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51년생 뜻하지 않던 여행을 떠나게 되리라.

63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반드시 성사된다.

75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87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99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辰용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28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40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52년생 이것이 어찌 내 복이 아니리요.

64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76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88년생 서남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00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금전 ×매매 △ 애정 ×직장 ○



巳뱀 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29년생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41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53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65년생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77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89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01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被相續人格(피상속인격)으로 수많은 재산을 벌어 모아놓고 죽음이 임박하매 상속을 해 주고자 하는 사람을 찾는 격이라. 돈은 버는 사람이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니 이것이 자연의 순리요 이치이니 그대로 따름이 좋으리라.

30년생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임을 알라.

4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54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6년생 생각치 않던 용돈이 생긴다.

78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90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02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31년생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이 좋으리라.

43년생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득이 따르리라.

55년생 배우자의 발병으로 상심하게 되리라.

67년생 일을 그르치니 욕심을 버리라.

79년생 하나하나 뜯어보고 살펴보는 것이 좋으리라.

91년생 친구의 초대를 받고 즐거워하는 운이라.

03년생 우선 급한 불은 끄게 되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3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44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되니 단념하라.

56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68년생 자녀의 혼담 성사, 호운이다.

80년생 될 것이니 빨리 화해를 청하라.

92년생 경사가 겹쳐 즐거우리라.

04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33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특히 혈압 계통.

45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57년생 그 일은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69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8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93년생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05년생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農時方張格(농시방장격)으로 보리가 패어 익어가고 볍씨는 틔어 제법 큰 모가 되매 보리를 베고 모를 심을 때가 된 것과 같이 농사일이 한창 바쁘게 벌어진 격이라. 무슨 일이든 반드시 때가 있는 법이므로 때에 맞춰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하리라.

34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46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58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70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82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94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06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5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을 주의하라.

47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59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71년생 등산,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83년생 아무 소용없으니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95년생 마음을 좋게 쓰면 후일에 반드시 득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1.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2.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고향주부모임 대전지회, 미혼모 쉼터에 추석 농산물 나눔
  5. 대전시체육회,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내세우며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연구·실증 거점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세대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려면 전국에 분산된 산·학·연 연구 역량을 결집할 '국가 반도체 연구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대전이 출연연과 대학, 기업 등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만큼 개방형 300㎜ 공공팹을 기반으로 한 국가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의 적지라는 데도 목소리가 모였다. 22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이..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