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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전재수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이건희 미술관 부·울·경 건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박형준 캠프 제공) |
박형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서지연 대변인은 19일 논평을 내고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추진과 관련한 전 후보의 입장을 언급했다.
◆ 퐁피두 분관 추진 방향 언급
서 대변인은 논평에서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사업 규모와 이기대 일대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다.
또 프랑스 퐁피두센터 해외 분관 사례 등을 언급하며 부산 문화시설 확대 필요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이건희 미술관 발언 거론
박형준 후보 측은 전 후보가 지난 2021년 이건희 미술관의 비수도권 유치 필요성을 언급했던 점을 함께 거론했다.
서 대변인은 당시 전 후보가 문화 균형발전과 비수도권 문화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던 점을 언급하며,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추진과 관련한 입장 설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북항 재개발과 가덕도신공항 등 부산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한 문화시설 확충 필요성도 언급했다.
박형준 후보 측은 이날 논평을 통해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추진과 관련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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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