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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학생군사학교가 22일 전문사관 40기 임관식을 거행하고 109명의 신임장교를 배출했다 (사진=육군학생군사학교 제공) |
전문사관은 특별한 자격요건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장교로 임관하는 양성과정으로 사회경력을 인정받아 소위부터 대위까지 임관할 수 있다.
이날 임관한 신임장교는 109명으로 이들은 학군교에서 7주 동안 장교로서 필요한 전투기술과 올바른 가치관 및 인성 정립에 노력했다.
육군 소장 김진호 학교장은 "우리 군이 인정하는 최고의 전문가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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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