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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19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지난 21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행복e음 시스템 처리 절차를 실습하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교육은 지난 8월 21일 김해시청 전산교육장에서 19개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사 이동 뒤 새 업무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 구성과 주요 기능을 다뤘다.
강의는 통합사례관리사인 현장 슈퍼바이저가 맡았다. 참가자들은 사례관리 단계에 따라 전산에 내용을 입력하는 방법과 처리 과정에서 주의할 점을 익혔다.
김해시는 2025년부터 현장 슈퍼바이저를 1명에서 2명으로 늘렸다. 이들은 읍면동 담당자에게 행정 처리와 교육, 현장 업무에 관한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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