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노동청, 방학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근로조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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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동청, 방학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근로조건 점검

  • 승인 2010-07-27 18:46
  • 신문게재 2010-07-28 8면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대전고용노동청은 중·고등학생들이 여름방학에 돌입함에 따라 방학 중 아르바이트 등에 종사하는 연소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노동청에 따르면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집중점검기간 중에는 아르바이트 등 연소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패스트푸드점, 주유소, 편의점, 음식점, PC방 등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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