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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 위치한 리플리의 믿거나말거나 박물관에서 열린 엽기 얼굴 대회 '2010 그레이트 페이스오프'에서 프랭클린 한나(37)가 우승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들 앞에서 가장 엽기적인 표정을 짓는 사람에게 우승이 돌아가는 이 대회에서 뉴저지주의 프랭클린은 눈이 튀어나올 듯한 엽기 표정으로 우승을 차지해 300달러(약 35만원) 상당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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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스라이트는 프랭클린의 사진 외에도 역대 대회 수상자들의 엽기 표정을 공개했다.[노컷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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