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봄부주최로 4일오전 시청앞에서는 10.4선언 발표 3주년 기념 기자회견및 10.4km평화통일 자전거행진이 열려 정부에 전쟁연습이아닌 쌀지원과 대결이 아닌 평화를 외치고 있다./김상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6분전
대전·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뇌졸중 예방의날 생활수칙 홍보6분전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6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서 중독 세미나 개최6분전
충남대, 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 재추진... 이행보장안 마련 돌파구 될까6분전
건양대, 2027학년도 대학원 신입생 모집… AX융합대학원 신설7분전
목원대, 청년 맞춤형 취업브랜딩 지원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