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은 조합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를 위해 99%를 죽이는 한·미 FTA의 폐기'를 외치며 투쟁을 했다.
민주노총은 “한·미 FTA의 즉각적인 폐기와 노동유연화, 공공서비스 부분에 대한 사유화, 개방화를 비롯한 재벌의 이익과 본인들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한 행위의 근절에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전규 기자![[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108010005434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