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는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지역 제조업체 생산라인 견학 및 기업설명회, 인사노무 담당자와 미팅을 통해 기업문화 및 근로조건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고용센터는 매 분기마다 1회 이상 훈련기관에서 특강, 훈련시설 및 과정 체험 등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취업의욕고취 및 직업능력 개발을 돕고 상설채용관을 배치해 취업 알선과 사후관리를 통해 직장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북한이탈주민 채용 사업주에게는 임금의 50%를 최대 3년간 지원(최초 1년 월 50만원, 이후 2년 월 70만원)한다.
천안=윤원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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